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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피로감…‘춘곤증’스트레스
2007-04-16 오후 5:19:00 환경종합신문 mail cookie1411_kr@yahoo.co.kr

     

    오래가면 '만성피로'… 조기 해결 토록

    쉬면 좋아져… 놔 두면 평소 질환 악화



    ■ 피로증상 예방과 치료

    봄이 다가오면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계절이 변화하면서 나타나는 '춘곤증' 정도로 가벼이 여기고 비타민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피로라는 증상은 과로나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증상이고, 쉬면 좋아지기도 한다. 하지만 피로 증상을 그대로 놔둘 경우 평소에 드러나지 않던 질환들이 신체의 저항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평소 앓고 있었던 질환들이 악화되기도 한다. 따라서 피로 원인이 무엇이든 피로 증상은 조기에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피로 증상은

    피로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성격이 종합적으로 집약된 개념으로, '일상적인 활동 이후의 비정상적인 탈진 증상, 기운이 없어 지속적인 노력이나 집중이 필요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 일상적인 활동을 수행할 수 없을 정도로 전반적으로 기운이 없는 상태'로 정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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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환경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7-04-16 17:1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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